가슴 속에 바다를 하나 키울래.
작은 바다가 커서 큰 바다가 되면
가슴에 훈장을 달고 이렇게 얘기할래.
I am here.
This entry was posted on 일요일, 8월 14th, 2011 at 10:26 오후 and is filed under Uncategorized.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.0 feed. You can leave a response,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.
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:
WordPress.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( Log Out / 변경 )
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( Log Out / 변경 )
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( Log Out / 변경 )
%s에 연결하는 중
새 댓글이 올라오면 전자 우편으로 알림 받기
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.